미국이 초강대국이 된 이유중에 하나가 이것도 한몫 하는 것 같음


자본주의에서 부와 성공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인드셋을 심어주는 책들이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넘치고 넘치는듯


특히 19세기 말부터 시작해서 20세기 초중반에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온듯


앤드류카네기부터 시작해서 나폴레온 힐 , 록펠러 , 데일 카네기 , 네빌 고다드 등등


현대에는 뭐 론다 번부터 시작해서 앤서니 라빈스, 밥 프록터, 브라이언 트레이시, 애덤 그랜트, 그랜트 카돈 등등 성공학으로 유명한 사람들 수도 없이 많지


왜일까 왜 미국에 유독 성공학 / 자기계발서가 많았을까 19세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