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간실격> <사양> 읽었고
<만년>하고 <사랑과 미에 대하여> 본 상태인데
<신 햄릿> 이거 읽으려고 보니까 후기작은 초기작에 비해 좀 덜 비관적인 것 같던데
비관적인 거 보고 싶어서
그래도 말년에 쓴 거니까 정제된 느낌이 있으려나
<만년>하고 <사랑과 미에 대하여> 본 상태인데
<신 햄릿> 이거 읽으려고 보니까 후기작은 초기작에 비해 좀 덜 비관적인 것 같던데
비관적인 거 보고 싶어서
그래도 말년에 쓴 거니까 정제된 느낌이 있으려나
신햄릿은 중기작이라 해야될 걸
다자이는 초기작 비관 ㅡ> 중기작 덜 비관 ㅡ> 후기작 비관. 약간 이런 느낌임
후기작은 이름 들어본 게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차례대로 다 읽어야겠다
중간에 결혼하고 자리 잡았을 때 쓴 작품들이 좀 밝고 휴머니즘적임 동경팔경 후지백경 달려라 메로스 이런거
만년 괜찮음? 사양만큼
재밌음 보셈
오히려 인간실격, 굿바이가 극후기작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