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고 글을 써봅니다.


크게 3가지가 있을 것 같네요.


1. 수용성


미국은 역사가 짧고 이민자들의 나라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국적의 사람들이 건너와서 개척하몀 생존했습니다.

당연히 생존을 위해 배워야 했고,
누군가에게 배운다는게 당연했습니다.
옆집 아저씨라도 배울게 있으면 배워야 살 수 있었습니다.

조승연의 '리얼하다'라는 책을 보면
뉴욕을 blank 즉 백지에 비유합니다.

출신과 배경에 상관없이 능력으로 평가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도시죠.

물론 단점도 있지만
그런 다양성과 가능성이 미국이란 나라의 강점 중 하나죠.

이런 능력주의, 보편적 구루가 수용성을 높인 것 같습니다.

이것을 한국에 빗대어 보면
우리 나라는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권위주의에 익숙합니다. (그것을 싫어하더라도)

무슨 얘기냐면
가르침을 받을 사람은 옆집 아저씨가 아닌
교수나 권위가 있는 사람이어야지 신뢰가 가고
자신이 수용할 수 있는 위치의 사람이라는 거죠.

어디 출신, 얼만큼 성공했는가(미국도 아예 무시하진 않지만)

한국이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여기서 수용성의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2. 능력주의


앞서 말했듯이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다양한 성공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집단이 아닌 개인들의 각양각색의 능력으로 인한
성공이기 때문에


개인은 실패를 시스템이나 집단 탓으로 돌리기 보다
개인의 부족여기기 쉽습니다.


마이클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이런 능력주의의

폐해를 다루죠.


옆집 뒷집 앞집 사람들이 능력으로 성공했다면
내가 실패한 이유는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는 거죠.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 그런 생각을 강하게 갖게 함)


그러니 능력주의 + 수용성 으로 인해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는 크죠.



3. 활성화


제가 엿본 미국의 자계서 시장은
이미 많은 부분이 최적화로 발전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자기계발 열풍으로
카카오 오픈 방, 유튜브 유료가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화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가 보는 채널에서는 다이어리까지 제작 디자인 특허내서
판매하더군요.
이런 다양한 방식의 수익화가 미국은 이미 잘 갖춰졌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켈리최가 동기부여 콘서트같은 걸 연걸 본적이 있는데
그런 걸 미국에서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했을 겁니다.


결론->

자기계발이 시장이 좋고 나쁜걸 떠나

그런 욕구와 그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최적화 되어있으니
계속해서 미국은 자계서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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