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본 바, 대체로 '소설은 이상하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대답을 제일 많이 들음
그래서 난 이런 의문이 들었음
'아니 도대체 뭐가?'
흠...
이건 마치 결코 만날 수 없고 아예 보이지 않는 거리에 있는 평행선이 아닐까 싶다
물어본 바, 대체로 '소설은 이상하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대답을 제일 많이 들음
그래서 난 이런 의문이 들었음
'아니 도대체 뭐가?'
흠...
이건 마치 결코 만날 수 없고 아예 보이지 않는 거리에 있는 평행선이 아닐까 싶다
쌩판 처음보는 키 10m 넘는 악마랑 싸우는거는 잘만 이해하고 하는거 보면 그냥 텍스트를 싫어하는거 아닐까..? 텍스트는 생각만 해도 짜증나는데 비현실적인것 까지 봐야돼? 이런 마인드
시가 글자가 적으니깐 시를 읽으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