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시킨 사조라고는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뿐이고
그나마도 해방 이후에는 리얼리즘이 짱 먹었으니
일제 때 모더니즘 작품 썻던 이상이 신비화되고
거품 부글부글 끓어올라 마치 한국문학 끝판왕 쯤의
이미지가 심어진거네?
솔직한 말로 그나마도 극동아시아 변두리 국가 내에서나 빨아준거지..
그나마도 해방 이후에는 리얼리즘이 짱 먹었으니
일제 때 모더니즘 작품 썻던 이상이 신비화되고
거품 부글부글 끓어올라 마치 한국문학 끝판왕 쯤의
이미지가 심어진거네?
솔직한 말로 그나마도 극동아시아 변두리 국가 내에서나 빨아준거지..
- dc official App
정말 똘똘하십니다
박상륭은 머지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네 이상의 위상은 거품이긴 함 - dc App
소설보면 진짜 천재는 맞는것같은데 너무 대단한존재로 보이게끔함
한국문학에서 이상이면 탑급아님?
시 몇 편 훑어보고 그나마 그 시조차 제대로 이해 못한 애들이 꼭 이런 소릴 하더라. 하다못해 단편 <날개>만 제대로 읽어도 이런 소린 못할텐데. 과대 평가가 아니라 충분한 재능을 보여준 천재적 작가가 너무나 어이없이 요절해버렸기 때문에 언급되고 회자되는 거임. 소설을 읽었는데도 그렇게 보인다면 독자 개인 능력의 한계이니 어쩔 수 없고.
오감도 정도 읽고 이상을 다 파악했다고 착각 좀 하지 말고 이상 소설 전집 분량도 적고 책값도 얼마 안하니까 좀 사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