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딱 한 줄로 설명가능한 책.
"우주와 세상은 우연의 연속이고 우리는 행운아다."
전문적이냐? X
재밌냐? X
글빨이 쩌냐? X
통산 판매량 한국이 1위임.
지대넓얕처럼 지적허영심이 강한
한국인에게 제목부터 잘 맞는 책인 것 같다.
유명하니까 계속 유명한 책.
남는 게 없는 책임.
"우주와 세상은 우연의 연속이고 우리는 행운아다."
전문적이냐? X
재밌냐? X
글빨이 쩌냐? X
통산 판매량 한국이 1위임.
지대넓얕처럼 지적허영심이 강한
한국인에게 제목부터 잘 맞는 책인 것 같다.
유명하니까 계속 유명한 책.
남는 게 없는 책임.
저어도 좀 르포나 인터뷰 위주에 얼렁뚱땅 겉핥기식으로 지나가는 부분이 많다고 느끼긴 했는데, 사실 빅히스토리라는 분야 자체가 책 한 권으로 다룰 수 없는 방대한 역사와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 쪽 책들은 죄다 그런 느낌이던ㄷ
각각의 학문에 대하여 좁은 관점만 제공한다는 비판이 있다. 각각의 학문을 배우는 데에는 다양한 사례가 필요한데 그게 불충분하다는 뜻이다. 또한 빅 히스토리는 단순히 여러 과목들을 역사라는 이름 아래 적당히 이어붙인 것이라는 비판이
https://namu.wiki/w/%EB%B9%85%20%ED%9E%88%EC%8A%A4%ED%86%A0%EB%A6%AC#s-2
정확한 설명이다. 앞으로 난 이런 책은 안 읽을 생각. 억지로 오늘 완독하긴 함.
대중서잖아 난 딱히 문제 못느낌 제목부터 전문적일수는 없는 책인데
나도 이게 왜 유명한지 모르겠더라 꾸역꾸역 읽으려고 해도 재미도 없고 유익한 부분도 없어서 나는 그냥 중도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