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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래서 읽어봤는데 확실히 읽을만 한듯?
약간 내가 평범한 사람들 보다 더 확장된 생각을 하는거처럼 느껴짐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대사는
"당신은 허리 아래쪽만 반역자군" 이란 말
딱 내 생각하고 비슷했음
약간 내가 평범한 사람들 보다 더 확장된 생각을 하는거처럼 느껴짐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대사는
"당신은 허리 아래쪽만 반역자군" 이란 말
딱 내 생각하고 비슷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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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은 사고를 통제하는 세상이 온다면 1984처럼 진행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리고 오브라이언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완전한 반박은 못하겠음. 당이 추구하는것은 사람들이 사고라는 것 자체를 못하게 막는 건데 그 사고라는게 사라져서 범죄자가 범죄의 생각조차 못하게 되면 더이상 가해자는 없어지는거 아님? 그럼 범죄에 대한 피해자는 없어지니 어느 방면에서의
적어도 범죄에 대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니까 좋은거 아닌가? 모두가 평등하고 범죄도 일어나지 않는 세상 불평등이 뭔지도 범죄가 뭔지도 모르기에 저지를 수 없는거임
이제 멋진신세계 읽어보자
나무위키로 살짝 봤는데 더 재밌을듯? 뭔가 이책이 더 다수한테 통할거 같음
댓글 내용보면 더 마음에 들어할듯. 나도 멋진 신세계가 문학적으로는 더 잘 쓰여진 소설이라고 생각했음
너, 독붕이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