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밀리의 서재 들어간다
2. 밀리는 테마별로 나눠져 있는데
테마 마다 들어가서
표시, 제목 보고 재밋어 보이는거 찜뽕함
3. 그렇게 수백권이 모이면 하나씩 보면서
재밌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거름
4. 나는 500권 정도 봤는데, 20권정도 재밌게봄
엄청 적은 수이지만 중요한건 ㅐㄴ가 좋아하는 장르가 뭔지를 알아냄
남들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는게 별로 의미가 없음
왜냐면 사람마다 취향이 다름
누구는 까르보나라 형제들이 기똥차게 재밌다지만 난 노잼이었고
노인과 바다는 보다가 잤음 (심지어 이게 중꺽마 같은 내용이란건 리뷰 보고 앎...)
어린왕자는 보는 내내 망상증걸린 환자처럼 느껴져서 핵노잼
(위의 책들이 이상하다거나 내가 이상하다기 보단, 나랑 안맞는 책들이었다는것...)
결국 본인의 취향은 본인이 찾아야 함!!
당연당연 고전 혹은 소위 명작을 추천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해서지 모든 사람이 재미있어해서가 아님
독잘알
나도 쓰니랑 99퍼센트 같은 방법으로 독서입문함. 확률이 낮으면 횟수를 늘리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