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책 읽을 때 이해 못한 상태로 완독하고 다른 사람들이 쓴 해석이나 자료 같은 거 찾아보면 그때만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게 돼서 남는 게 별로 없는 느낌이 들었거든
그래서 이해 될 때까지 계속 재독하거나 다 읽고 이해 안 됐어도 배경지식 쌓이고 나서 내 힘으로만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미뤄 놓는데 갑자기 이게 융통성이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답이 없다는 건 아는데 이렇게 하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도 같고... 너네가 생각하기엔 어떤 거 같냐
그래서 이해 될 때까지 계속 재독하거나 다 읽고 이해 안 됐어도 배경지식 쌓이고 나서 내 힘으로만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미뤄 놓는데 갑자기 이게 융통성이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답이 없다는 건 아는데 이렇게 하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도 같고... 너네가 생각하기엔 어떤 거 같냐
정답읍다 너가읽으면서 반성하고 너만의 방법을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