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막 범인 윤곽 나올 것 같을 찰나



갑자기 너무 뜬금없이 전개가 되니까 이게 뭔가 싶고…



사실 스트루가츠키 형제 작품은 저주받은 도시랑 노변의 피크닉 둘만 입맛에 맞는 느낌이었음…



아무래도 나한테는 호불호가 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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