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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p~43p
챕터 1 읽었습니다.
정리->
-니체는 24살에 동경하던 바그너를 처음 만났다. (바그너는 55세) 1868년.
-니체는 음악을 아주 좋아했다.
-아버지는 목사. 어머니 신앙심 깊음. 가족 분위기가 종교적.
-부계와 모계 양쪽 모두에 정신적으로 병력이있다. (아버지 뇌연화증으로 35세 사망)
니체의 정신질환은 가족력일 가능성 높음.
-바그너는 독일의 자유주의자를 지지한 혐의로 1849년에 독일에서 추방.
니체를 처음 만난건 스위스.
-1850년 대는 나폴레옹의 전쟁 여파로 작은 단위의 연방국가로 쪼개진 상태. 이권다툼 난장판
-니체는 나폴레옹을 윤리도덕에 얽매이지 않고 선악을 판단하지 않으며 큰 힘을 발휘하는
위대한 인물로 생각. (죄와 벌 로쟈 생각남)
-니체는 조숙했으며 꼬마목사라고 불리며 학교에선 찬구들과 잘 못지냄. 집에선 책임감 강함.
니체가 쓴 글 ->
(니체의 어머니는 니체가 어렸을 때부터 쓴 모든 것들을 간직. 악보도 있음)
[나는 12살 때 기발한 삼위 일체를 생각해냈다. 바로 성부와 성자, 성악이다. 나는 이렇게 추론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서 제2의 위격을 창조하셨다. 하지만 하나님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으려면 반대로 생각할 수 있어야 했다. 따라서 악을 창조해야만 했다. 이것을 생각한 후로 나는 철학을 시작했다.]
나의 생각 ->
음악이 하고 싶었던 니체. 종교적으로 억압적인 집안 분위기. 언어적으로 뛰어난 기질. 또래와 어울리지 못해 혼자 있는게 좋아 일찍부터 사색 했던 니체의 어린시절. 그의 사상의 씨앗은 이렇게 유전적이면서도 환경적인 조합으로 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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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방구석 철학자겠지
생각해보니 니체의 생애는 접근해본 적이 없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