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콩쿠르 상 수상작
파리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갑작스런 난기류를 맞닥뜨린 후 무사히 뉴욕에 도착한다. 그리고 세 달 뒤, 동일한 여객기가 동일한 지점에서 난기류를 만나고, 동일한 곳을 향한다. 동일한 승무원과 승객들을 실은 채로. 이 기묘한 사건을 인지한 미국 정부는 여객기를 공군 기지로 비상 착륙시키고, 극비리에 과학자들을 소집해 9.11 사태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콜 42’를 발효한다.
라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나올 만한 설정을 가진 소설이 그 콧대 높은 프랑스 콩쿠르 애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게 신기해서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미루다가 마침 알라딘에서 발견..
이승우 신작도 읽어야 하는데 언제 읽지..
파리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갑작스런 난기류를 맞닥뜨린 후 무사히 뉴욕에 도착한다. 그리고 세 달 뒤, 동일한 여객기가 동일한 지점에서 난기류를 만나고, 동일한 곳을 향한다. 동일한 승무원과 승객들을 실은 채로. 이 기묘한 사건을 인지한 미국 정부는 여객기를 공군 기지로 비상 착륙시키고, 극비리에 과학자들을 소집해 9.11 사태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콜 42’를 발효한다.
라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나올 만한 설정을 가진 소설이 그 콧대 높은 프랑스 콩쿠르 애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게 신기해서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미루다가 마침 알라딘에서 발견..
이승우 신작도 읽어야 하는데 언제 읽지..
아노말리 잼써보이네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나중에 독후감좀
지금도 읽고있는 책이 있어서 언제 읽을지 정확히 모르겟네용 ㅠㅠ
최근에 9.11 관련 영상, 다큐 찾아보고 난 뒤로 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