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걍 계량적 의사결정 워크북 같은 책이던데 재미없다는 거면 몰라도 내용이 별로라는 사람들은 뭐지ㄷ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427529
내용 자체가 뻔한 내용들임 도서관에서 예약해서 대출했다 보고 그냥 반납
전 독갤에서 찬양하는 책들이 저런 얘기하는 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느 부분이 뻔한 거임ㄷ
여긴 비문학 편식하는 장애인 풍년인데 여기가 세상의 전부인가? 뻔하다는 것은 책을 흥보, 팔아먹기 위해 온라인 서점 및 언론에서 신간 소개 과거 기사 문구들 그리고 여러 책들에서 카너먼이 무슨 엄청난 guru인양 인용한 것에 비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너무 뻔한 얘기들이란 것임
생각해보니 문학책들도 맨날 고만 고만한 것 외 책 제목이 그댝 갱신 안되긴 매한가지
돈 아깝
중고 엄청 풀리자나 그걸로 사
보니까 걍 계량적 의사결정 워크북 같은 책이던데 재미없다는 거면 몰라도 내용이 별로라는 사람들은 뭐지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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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가 뻔한 내용들임 도서관에서 예약해서 대출했다 보고 그냥 반납
전 독갤에서 찬양하는 책들이 저런 얘기하는 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느 부분이 뻔한 거임ㄷ
여긴 비문학 편식하는 장애인 풍년인데 여기가 세상의 전부인가? 뻔하다는 것은 책을 흥보, 팔아먹기 위해 온라인 서점 및 언론에서 신간 소개 과거 기사 문구들 그리고 여러 책들에서 카너먼이 무슨 엄청난 guru인양 인용한 것에 비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너무 뻔한 얘기들이란 것임
생각해보니 문학책들도 맨날 고만 고만한 것 외 책 제목이 그댝 갱신 안되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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