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과거에 게임 같은 취미를 가졌던 거에 후회하거든
좀 생산적인 것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그러다보니 문득 궁금해졌음

혹시 독서라는 취미를 가진 것에 후회하는 사람도 존재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