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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개같이 후니우 셔터맨하면서 산다ㄹㅇㅋㅋ
"체면을 소중히 여기고 강인하게 꿈을 좇던 사람, 자신을 사랑했고 독립적이었던 사람, 건장하고 위대했던 샹즈는 얼마나 많은 장례식의 일꾼이 되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 이기적이며 불행한 인간, 사회적 병폐의 산물이며 개인주의의 말로에 선 그 영혼이 언제 어떻게 땅에 묻힐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인력거꾼으로 성공하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샹즈. 샹즈의 비극은 물론 혼란한 시대 탓도 있겠지만 계속 홀로 자립하려고 고집한 탓도 큰 듯함... 은행에 돈을 넣는 걸 꺼리고 저금통에 넣으려는 모습이나 까오마가 돈을 묵여놓지 말고 돈놀이를 하라는 권유를 거부하는 것 등이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신을 보여주는 듯해. 하지만 샹즈의 미래의 모습과 같은 샤오말의 할아버지가 보여주듯이 그렇게는 살 수가 없는 것이지. 시대 때문인가? 아니면 인간 세상이 원래 그러한가?
그래서 개인주의로 성공할 수도 없지만 샤오푸즈와의 화합으로 서로가 서로를 도우려 한 시도도 어그러지자 더욱 나락으로 떨어지고야 마는 것이지
라오서는 문혁 시기에 반혁명분자로 몰려 구타와 조리돌림을 당했고 다음날에 태평호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해. 자살인지 살해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 이런 걸작을 써낸 거장이 한순간에 비참하게 죽게 되다니 가슴이 아프다. 구타당한 날 밤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를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사세동당이나 찻집 등도 곧 읽어 봐야지.
"체면을 소중히 여기고 강인하게 꿈을 좇던 사람, 자신을 사랑했고 독립적이었던 사람, 건장하고 위대했던 샹즈는 얼마나 많은 장례식의 일꾼이 되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 이기적이며 불행한 인간, 사회적 병폐의 산물이며 개인주의의 말로에 선 그 영혼이 언제 어떻게 땅에 묻힐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인력거꾼으로 성공하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마는 샹즈. 샹즈의 비극은 물론 혼란한 시대 탓도 있겠지만 계속 홀로 자립하려고 고집한 탓도 큰 듯함... 은행에 돈을 넣는 걸 꺼리고 저금통에 넣으려는 모습이나 까오마가 돈을 묵여놓지 말고 돈놀이를 하라는 권유를 거부하는 것 등이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신을 보여주는 듯해. 하지만 샹즈의 미래의 모습과 같은 샤오말의 할아버지가 보여주듯이 그렇게는 살 수가 없는 것이지. 시대 때문인가? 아니면 인간 세상이 원래 그러한가?
그래서 개인주의로 성공할 수도 없지만 샤오푸즈와의 화합으로 서로가 서로를 도우려 한 시도도 어그러지자 더욱 나락으로 떨어지고야 마는 것이지
라오서는 문혁 시기에 반혁명분자로 몰려 구타와 조리돌림을 당했고 다음날에 태평호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해. 자살인지 살해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 이런 걸작을 써낸 거장이 한순간에 비참하게 죽게 되다니 가슴이 아프다. 구타당한 날 밤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를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사세동당이나 찻집 등도 곧 읽어 봐야지.
파딱은 후니우 셔터맨 갑니까?
흠 글쎄... - dc App
장하도다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3273&Newsnumb=2021081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