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작가로서 전성기를 맞았던 시절(태엽감는새, 해변의 카프카 사이)에 나온 단편 연작
소설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1995년 고베 대지진이라는 국가적 재난 아래서 반응하는 여러 일본인들의 인간군상을 만날 수 있는 수작..
나름 독갤에 바이럴 엄청 했는데도 읽은 독붕이를 본 적이 없음
소설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1995년 고베 대지진이라는 국가적 재난 아래서 반응하는 여러 일본인들의 인간군상을 만날 수 있는 수작..
나름 독갤에 바이럴 엄청 했는데도 읽은 독붕이를 본 적이 없음
20살 때 아는 누나랑 차음으로 섹스하고 모텔에서 읽음
이거 하루키스럽내요..
사두긴 했는데 아직 읽지 않음. 소제목 보고 꼴려서 샀는데 ... 개구리 군인가...
개구리 군 도쿄를 구하다 재밌워요
갓루키 자체가 읽을 넘들은 이미 읽었고 뉴비들이 읽기엔 좀 구세대의 작가 이미지라.
하루키 소설임을 강조하기보단 제목 자체가 1티어니까 걍 꾸준히 노출시키면 혹하는 사람이 꽤 있긴 할 듯. 단편집이기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