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국어 비문학이나 리트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 안오른느 애들 특징이 기본적인 독해력 그릇이 딸리는데 더 높은 능력치가 필요한 시험들을 공부를 하니 머리가 자기 그릇 이상을 못받아들여서 그런거잖아.


결국에는 강사들이 알려주는 스킬 (그러나 뒤에를 중점으로 읽으면 답이 나온다 등등)을 백날 보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독해력을 끌어올려야되는데



문제는 이 독해력이라는게 하루아침에 안오르지 않냐? 어렸을때부터 책 많이 읽던 애들이 수능 국어 잘 하는 이유가, 그 전부터 몇년에 걸쳐서 습관적으로 책을 읽어서 그런거지 무슨 암기과목마냥 몇달 책 읽는다고 해서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