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리스도교와 그리스도교에 의해 피해 본 청나라 사례 땜에 그렇고
현재 시진핑이 집권하면서 내거는
정책이 히틀러와 비슷해서 그럼.


시진핑이 내건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보면 이렇다고 함.

중국 내의 모든 것에 대하여 중국 공산당의 지도력을 보장한다.
중국 공산당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인민 중심의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개혁을 지속해야 한다.
친환경적이면서 혁신적인 개발을 위한 새로운 과학 기반 사상을 채택한다.
인민들과 함께 소위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따른다.
법치주의에 근간해 통치한다.
마르크스주의, 공산주의,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포함한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을 실천한다.
민생과 복지를 개선하는 것이 발전의 1차 목표이다. (소위 샤오캉)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 정책, 지구의 생태 안전에 기여하는 정책을 통해 자연과 공존한다.
중국의 국가 안보를 강화한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해 절대적인 지도력을 가져야 한다.
완전한 민족 통일의 미래를 위하여 홍콩과 마카오에겐 일국양제를 추진하고, 타이완에겐 하나의 중국 정책과 92공식을 따른다.
평화롭고 국제적인 환경을 통해 중국인과 전 세계의 다른 사람들 사이에 공통된 운명을 설정한다.
중국 공산당의 기강을 개선한다.

특징
-공동부유 :
1.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더 많은 부를 준다.
2. 부의 편중을 방지한다.
3. 기업들의 자발적 기부를 유도한다.

-1인 독재
당의 영도를 통해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시진핑을 전능한 주석으로 신격화하는 중국판 주체사상임

-반대세력 탄압

-권위주의적 대중교육

이걸 딱 봐도 바로 연상되는 게 히틀러의 민족사회주의임. 민족사회주의자들은 민족을 공통된 구심점으로 보기에 모든 사람의 구원을 주장하는 그리스도교를 적으로 보는 관점이 강함. 왜냐하면 걔네들은 자기민족은 우월하고 다른 민족들은 열등하다라는 주장을 펼치는데 인간은 신 앞에 똑같다는 종교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수적인 면을 보임. 북한 김씨정권이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는 거도 이러한 민족사회주의의 영향이라고 보면 됨.
제2차세계대전 때 추축국의 패망으로 민족사회주의가 사라진거 같았지만 다시 슬슬
부활하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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