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헤밍웨이나 조지 오웰이 많이 언급되던데 얘들은 은어나 전문용어, 가상어를 많이 써먹어서 갑자기 머리가 확 꼬일 때가 있음...










그래서 나는 베케트를 추천한다ㅇㅇ
문장 자체가 진짜 쉬움
사실 베케트가 프랑스어로 쓴 작품을 영어로 번역한 거라 원서라고 보긴 애매한데 일단 작가가 직접 번역했고, 뒤집어서 생각하면 프랑스어 배우고 싶은 사람에겐 플러스요소임
물론 가끔 이상한 단어들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대부분은 고유명사라 인터넷이나 번역서 주석에 다 나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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