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두 권 모두 읽긴 하겠지만서두
고민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 요량이다
이미 하얼빈을 읽었으니 새롭게 설국을 읽어 볼까나
ㅅㄱ
남한산성은 쓰고 설국은 달다. 약먹고 초콜렛 먹는 셈치고 남한산성부터. 설국은 안 읽어봤는데 걍 첫문장 생각하고 달거라 여긴거. 최소한 남한산성보다는 달겄지.
뭐여..
ㅅㄱ
남한산성은 쓰고 설국은 달다. 약먹고 초콜렛 먹는 셈치고 남한산성부터. 설국은 안 읽어봤는데 걍 첫문장 생각하고 달거라 여긴거. 최소한 남한산성보다는 달겄지.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