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브레이킹 배드만 안봤어도 100권 넘겼을텐데 아쉽 ㅠ
아직 잃시찾을 다 못읽어서 도11끼 재독 제외 올해의 베스트는
창백한 불꽃
백년의 고독
마담 보바리
소리와 분노
압살롬, 압살롬!
이렇게 5권! 포크너가 2권인 이유는 소리와 분노를 읽고 “이걸 넘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압살롬이 바로 넘어버린 놀라움때문..
내년 목표는 잃시찾 완독 (8-13권 남음), 레미제라블
제인 오스틴 장편들, 그리고 또 다시 도11끼 재독 하기
다들 22년 고생 많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1. 시간이 많으십니까? 2. 문학을 사랑하시는군요
1. 없는 시간도 쥐어짜서 책 읽으려고 함, 2. 문학만 좋아해서 문제ㅠ
벽돌책 많이 읽었네
당신 인생의 이야기 어떤가요? 읽을만 합니까.
SF에 대한 선호가 높지 않은 편인데도 아주 만족스러웠음 ㅋㅋ 어마어마한 상상력
역사싱 최고의 문잘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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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볼 어떰
진짜 재밌게 읽었음 ㅋㅋ 아웃, 부드러운볼, 그로데스크 다 개추 ㅋㅋ
아웃은 읽었는데 저것도 읽어봐야겠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