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 소설 전집 - 아q는 바보야!
소년이 온다 - 이거 읽고 광주 갔다옴
젊은날의 초상 3부작 및 들소 - 이 양반 필력은 인정임
채식주의자 - 나무가 되고 싶다
사탄탱고 - 영화 때문에 읽었는데 영화랑 같은 체험함
안나 까레니나 - 좋은 이야기는 끝날때 아쉬움이 남는다
코스모스 - 이 우주속에서 나란 무엇인가?
돈키호테1 - 꿀잼 주변에 다 추천하고 다님
지하에서 쓴 수기 - 초반만 잘 버티면 재밌음
공중그네 - 아무리 생각해도 돌팔이임
돈키호테2 - 세상에 2가 더 재밌음
마션 - 늬 집엔 이거 없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권좌에 앉은 바보가 단지 그가 바보라는 사실 하나로 모든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롤리타 - 변태새끼의 변명
만년 - 다자이라는 사람
불멸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치통을 과소평가하는 지식인의 말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 해변에서 조르바랑 캠핑하고 싶어짐
만엔 원년의 풋볼 - 당신 말대로 우리가 돌이킬 수 없다고 인정하는 때가 온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더 따뜻해질지도 몰라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솔직히 읽으면서 믿기지 않았음 상상조차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
무진기행 - 명성에 비해 별로였음 생명연습이 더 와닿았다
타타르인의 사막 - 존버했는데....
모비딕 - 고래 백과사전
드라큘라 - 헌혈을 그렇게 했는데 작가가 억까
만엔 원년의 풋볼까지 읽고 바빠져서 그 뒤론 많이 못읽었네

달에 2권을 못채우고 22년을 보내는구만

지금은 캐롤 빌려놓고 안읽고 있음

다들 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