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모든 책을 읽을 있길 희망한다
위대한 저작들을 완독할 때마다
우주에 대한 경외심과
사회의 모순과
인간의 부조리에 전율한다
편으로는
이들로 인해 태어난 명저들의 기원적 모순과
그것이 보여주는 지혜에 눈물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