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야심은 다른 사람들이 책 한 권으로 말하는 것

다른 사람들이 책 한 권으로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열 마디 문장으로 말하는 것이다 




라고 니체가 말했네. 역시 포모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