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처음 이용했던 게 2011년도부터고


상당히 장기간 플레티넘 회원 유지중이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상위 구매율로 치면


소수점 단위네..



알라딘 새책 구매, 직배송 중고, 매장 중고 구매했을 때


중고의 경우 상, 최상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받았을 때 내 깐깐한 기준에 안맞아서


알라딘 부담으로 반품 보낸 적 좀 많거든.


한 번도 빠꾸 당한 적은 없음.


새책이야 말할 것도 없고.



팩트 지적하고, 사진도 확실하게 찍어놓고 문의제기 하긴 하는데


알라딘 입장에서 고객 구매율, 쓰는 비용에 따라


지속적으로 반품 요청했을 때


대우가 달라지기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