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처음 이용했던 게 2011년도부터고
상당히 장기간 플레티넘 회원 유지중이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상위 구매율로 치면
소수점 단위네..
알라딘 새책 구매, 직배송 중고, 매장 중고 구매했을 때
중고의 경우 상, 최상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받았을 때 내 깐깐한 기준에 안맞아서
알라딘 부담으로 반품 보낸 적 좀 많거든.
한 번도 빠꾸 당한 적은 없음.
새책이야 말할 것도 없고.
팩트 지적하고, 사진도 확실하게 찍어놓고 문의제기 하긴 하는데
알라딘 입장에서 고객 구매율, 쓰는 비용에 따라
지속적으로 반품 요청했을 때
대우가 달라지기도 하냐?
블랙은 그냥 반품 요청 건수, 진상도
책 한권 팔아서 2천원 남는다치면, 10권 사서 2만원 남겨주고 1번 반품하는 정도는 상관없겠지. 문제 있는 애들은 2권주문하고 1번 반품, 교환하고 또 1-2권 주문하고 또 교환하고 이런 애들일듯
근데 플래티넘 유지하고 구매율 소수점자리 까지 가려면 10권이 아니라 100권 단위로 사는건데 그 중에 반품 교환 2-3번한다고 문제될 건 없을 듯
아 ㅋㅋ 블로그에 어떤 기록 보니까, 상담원이 그 고객 구매 건수, 구매 금액 대비 반품 횟수 팩트 나열하면서 그냥 알라딘에서 구매하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남겨놓은 게 있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