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말하고 전쟁을 반대하고 비폭력을 말했던 사람이고 특히 서민들을 대변했던 사람이라네

누군가 말하기를 한마디로 예수와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라나?

그런데 그 사람의 사상은 사회 계급을 타파하고 평등을 주장했기에 지난 이천년 동안 중국에서 철저히 금지되었다는데 오늘날 한번쯤 읽어볼만도 한 듯


그 밖에 내가 엊그제 우연히 한비자를 읽었는데 한비자도 읽을만 하더라

글이 아주 논리 정연하고 설득력 있던데 읽으면서 감탄했네

한비자가 말더듬이라 말은 잘 못했지만 글은 참 잘 써서 진시황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데 글이 정말 괜찮았음

그리고 열자라는 책도 괜찮았던 것 같고 동양 고전들도 참 읽을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