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듯이, 

역시 새해에도 새 책으로 다잡아야지 


나는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을 선택했다. 너넨 정했니?


설마.. 읽는 책 아직 완독하지 못한 건 아니겠지? 

오늘31 일까지 완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