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넘게 양장본 소장용으로 산건데 겉표지가 밀려서
이따구됨..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리즈고
이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있는데
얘만 이렇게 삐뚤어져서 왔음..
겉표지가 종이니까 접어서 맞출 수도 있겠지만
앞 표지 끝에 길게 자국 보일 것 같고..
연말 최대 고민인데..
이런경우 어떻게들함?
교환할 수 있으려나
5만원넘게 양장본 소장용으로 산건데 겉표지가 밀려서
이따구됨..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리즈고
이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있는데
얘만 이렇게 삐뚤어져서 왔음..
겉표지가 종이니까 접어서 맞출 수도 있겠지만
앞 표지 끝에 길게 자국 보일 것 같고..
연말 최대 고민인데..
이런경우 어떻게들함?
교환할 수 있으려나
어디가 밀린 건지 모르겠군
사진만 봐서는 모르나..? 앞에 제목이 0.5cm 정도 오른쪽으로 밀림 밑에 상표도 그렇고
아래에 살짝 우그러진 부분 말하는 거 같은데, 저게 택배로 온 건데 저 상태면 양반이긴 함...
아냐 우그러진데는 없어 겉표지만 밀림
그게 내가 바라는 일이라면 내 마음에 들 때까지 바꾼다. 다른 사람 신경쓰지말고 니가 원하는 것을 관철시켜. 돈내고 새책을 받는 건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니까, 판매자가 애초에 완벽한 새책을 포장 꼼꼼하게 보내는 것도 의무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진짜 진상 고객될 것 같은데 안바꾸면 맘에 너무 남을 것 같아 가장 좋아하는 소장본 시리즈라서.. 조언 고마워
바둑판은 흠집이 살짝 난 걸 말끔한 것보다 최상으로 쳐준다는데 양장도 살짝 그렇지 않냐? 세월의 때가 살짝 묻은 건 뭐든 묘한 마력이 있어
이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가봐, 이 시리즈책이 집에 12권이 더 있거든, 그 중에 겉표지가 조금 찢어졌다거나 안쪽 양장본이 찌그러졌다거나 책 안에 얼룩이 있다거나 하는걸 봤을때는 수용했는데, 좌우 균형 안맞는게 나한테 좀 힘들어서
가운데 정렬이 안되어있어서 불편하긴하네 문의해보면 되지않을까? - dc App
교보문고라서 문의는 거지같은 걸로 알고 있고 해외상품이라서 판매자 문의는 방법을 모르고..
그렇지만 교보가 묻고따지지 않고 교환해줄때가 많더라고
원래 이렇게 생긴게 아니라고? 제작 실수처럼 너무 자연스러운데
제작은 올바르게 됐는데 표지를 잘 안씌워 놓았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