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이 있고/ 다른 한 무리가 그 학문 자체에 대해 비난하면서 대립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 무리가 내용을 대대적으로 확장시키면서 앎을 획득하고, 아직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것에도 통달했고, 모든 것을 절대 이념 아래 복속시킨 듯이 보이는 '가상'을 만들어낸다...
이거 딱 마르크스식 공산주의 아닌가...?
학문이 있고/ 다른 한 무리가 그 학문 자체에 대해 비난하면서 대립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 무리가 내용을 대대적으로 확장시키면서 앎을 획득하고, 아직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것에도 통달했고, 모든 것을 절대 이념 아래 복속시킨 듯이 보이는 '가상'을 만들어낸다...
이거 딱 마르크스식 공산주의 아닌가...?
맞음 ㅋㅋ 아직도 문학이랑 철학에선 현재진행형
마르크스보단 제국주의 논리에 가깝지 제국주의, 전체주의가 결국 헤겔의 역사철학관에 빚을 지고있음
그냥 비슷해 보여서 그랬다만?
보니까 반증된 내용 가지고 과-학 과-학 거리던데, 그러면서 자신들은 올바르며 진리의 새로운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마냥 구는 것 같길래 비슷해 보여서 저래 적어 두었다만?
다만다만 지랄하지말고 요점만 말해 말에 알맹이가 없네 - dc App
위에 적어 놨잖아 보기는 하는 거냐
니가 적은 내용이 맑시즘이랑 비슷하다는게 결국 자기는 새로운 진리와 인식이라는 주장때문 아님? 근데 그게 공산주의 이전에 제국주의논리고 제국주의 전체주의와 같은 개념은 헤겔의 역사철학관에 빚을지고 있다는거고 네가 말하는 맑스의 공산주의는 필연성의 측면에서 헤겔의 역사철학을 담고 있지만, 네가 말한 인식의 확장이라는 면이랑은 결 다르다만? - dc App
넌 정신현상학도 이해 못하고 맑스주의도 이해못한것 같다만? - dc App
그냥 내가 느낀 걸 말한 거고 내가 유사하다고 생각한 걸 말한거임 그렇게 따지면 넌 왜 마르크스가 말한거랑 다른지를 말했어야지
맨 위의 글에 적어놨잖아 말하는 골자는 그거라고 그리고 공산주의 떡밥 돌 때마다 늘 기어나오는 거 같던데, 불평등에 관심이 많고 사회를 바꾸고 싶으면 마르크스를 빨지 말고 니 컴퓨터에 R이나 깔고 경제학 교과서를 펴는 건 어떻겠니? 아무튼 너랑 더 할 말은 없는 것 같다;
에휴 급하게 나가서 뭐 얘기를 잘못써놨네...당연히 제대로 모르지 저거 정신현상학 서문 14페이지에 있는 내용 그대로 적은건데 ㅋㅋㅋㅋㅋ 한 1991번 정독한 너는 서문에 있는 얘기는 전혀 기억이 안났나봐? ㅋㅋㅋㅋㅋㅋ 애비가 멜서스라 그런지 참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