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독 날림으로 읽은 게 많음.. 그래도 그나마 좋았다는 느낌이 드는 책들은 프리드리히 키틀러-<축음기, 영화, 타자기> 사뮈엘 베케트-<그게 어떤지> 리처드 로티-<철학과 자연의 거울> 스테판 말라르메-<목신의 오후> 존 M.힌턴-<비트겐슈타인과 정신분석> 퀭팅 메이야수-<형이상학과 과학 밖 소설> 창비 러시아 시선에 포함된 알렉산더 블로크 시들 남진우-<타오르는 책> 정도
머피랑 비트겐슈타인 초대 왜 별3개임 - dc App
정성일의 신조를 따라서 별점은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럼 생긴것도 정성일하셈
이미 샤르트르처럼 생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