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웨이터가 커다란 물고기의 등뼈를 티뷰론이라고 상어의 일종이라 말하는데 이거 웨이터가 청새치를 상어라고 착각한 건가요 아니면 진짜 상어인가요?
[질문/답변] 노인과 바다 마지막
익명(122.41)
2022-12-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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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가 아니라 그 손님들이 착각한거잖아
뼈밖에 안남아서 착각할만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