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is the kindling of a flame,not the filling of a vessel.
교육은 불을 붙이는 것이지 그릇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인데 지식은 채우는게 아니라 시작하는것이다 라고 봐도 되는거임?
education is the kindling of a flame,not the filling of a vessel.
교육은 불을 붙이는 것이지 그릇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인데 지식은 채우는게 아니라 시작하는것이다 라고 봐도 되는거임?
혁명에 불을 붙이는 게 아니었을까...?
시대상고려하면 흠...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거지 고기를 떠맥이는게 아니다
이건가? 이론보단 실습이다.
말 그대로 - dc App
소크라테스의 가장 큰 가르침이 변증술이었다는걸 생각해보셈. 철학은 철학의 내용으로 규정되는게 아니라 철학함, 즉 의문을 같고 질문하는 행위로 규정된다는 거지. 필로소피라는 단어 자체도 지혜를 사랑함이고
맞아 소크라테스는 난 가르치지않고 생각하게한다는 말이 있었음ㄷㄷ 진짜 고마워
탐구하는 계기를만드는거지 배운다고 탐구하는게아니다? - dc App
지식을 부작정 받아들이는것보다 그것을 해석해야된다의 의미인가
불꽃은 발산의 이미지이고 그릇이 채워지는 건 수용적 이미지니까, 교육은 피교육자에 잠재된 무언가를 밖으로 퍼지도록 만든다는 게 아닐까 싶은...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은 이미 가지고 있던 것(지식)을 끄집어낸다는 의미니깐.
나도 철알못이라 자세히는 모르겠네
철학은 문해력이 높아도 모르겠네
내가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생각을 향해 들어서라는 의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