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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서 : 카네기 인간관계론
- 아싸들은 읽으면 ㄹㅇ 인생바뀜

문학 : 카라마조프
- 재미로보나 메시지로보나 문학은 axe가 원탑임

종교 : 거대한 신,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종교에 대해 최근 유행하는 견해가 아닌가 싶음. 신에 존재 유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종교의 탄생과 기원을 개괄하며 효용론적인 접근을 함. 종교의 친사회적 기능에 집중하고, 특히 아브라함계 종교가 번성한 이유는 그 기능에 더 충실하기 때문이라고 봄.

철학 : 도덕의 계보
- 니체는 가장 위대한 철학자는 아닐지언정, 가장 멋있는 철학자는 맞는거 같음. 선악의 저편보다는 도덕의 계보가 더 체계적인 느낌.

수필 : 하루키 잡문집
- 진중문고에 비치된 책인데, 이거 읽고 하루키 필력에 빠져들어서 독서를 좋아하게됨. 내가 독붕이가 된 계기.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
- 세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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