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릴케보고 너무 궁금해서 구입했다.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너무 앙증맞고 귀여운 사이즈에 짧은 편지글이라 읽는데 나한테 온 편지 같기도 하고 괜시리 기분이 좋아짐. 그리고 릴케 시집+ 후기시집 두개다구입했다. 지금 릴캐 시집 중간까지 읽었음. 한사람의 시들을 이렇게 한권으로 쭈욱 읽어보는건 처음인데 묘하게 매력있네!
념글에 릴케보고 너무 궁금해서 구입했다.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너무 앙증맞고 귀여운 사이즈에 짧은 편지글이라 읽는데 나한테 온 편지 같기도 하고 괜시리 기분이 좋아짐. 그리고 릴케 시집+ 후기시집 두개다구입했다. 지금 릴캐 시집 중간까지 읽었음. 한사람의 시들을 이렇게 한권으로 쭈욱 읽어보는건 처음인데 묘하게 매력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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