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 지식인 아님??
니체도 장자 좋아했어. 노자와 장자의 본래 말 뜻은 너무 지식에 인생을 바치지 말라는 말임. 배우지말라가 핵심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살라가 핵심인거지.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보면 어린아이처럼 살라, 영원회귀 이런 거 장자가 다 했던 말이다.
"배우는데 바치고 정리하는데 바치고 듣는데 바친다면 자기 인생은 어디에 있는가?"
어느 정도 읽었으면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 즉 행동함, 뜻을 펴는 것이 중요하단 거지. 평생 배우기만 하면 남 인생에 휘둘려서 사는 인간일 뿐이라는 것.
오오 좋다
나도 책이 반드시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함. 모든 것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고 당연히 독서에도 그림자가 있는데 사람들이 애써 무시하려는 듯?
장자도 지식인 아님??
니체도 장자 좋아했어. 노자와 장자의 본래 말 뜻은 너무 지식에 인생을 바치지 말라는 말임. 배우지말라가 핵심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살라가 핵심인거지.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보면 어린아이처럼 살라, 영원회귀 이런 거 장자가 다 했던 말이다.
"배우는데 바치고 정리하는데 바치고 듣는데 바친다면 자기 인생은 어디에 있는가?"
어느 정도 읽었으면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 즉 행동함, 뜻을 펴는 것이 중요하단 거지. 평생 배우기만 하면 남 인생에 휘둘려서 사는 인간일 뿐이라는 것.
오오 좋다
나도 책이 반드시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함. 모든 것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고 당연히 독서에도 그림자가 있는데 사람들이 애써 무시하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