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에 나온책이고 과학분야로 다년간 큰병원서 근무한 경험있는 요양병원 의사분이 글을 썻고 번역작품이 아님 의사의 말을 직접알수있음(과학적자료가 많은데 저자가 풀어주다보니 저자가 아는 내용을 직적알려줘 이해하기가 용이) 또한 파트를 나누고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들을 사전식으로 풀어냄 노인에 대한 지식의 모음 그자체로 사전의 의미가 들어간 샘이지
복잡하고 허영된 지식, 감정쓰잘대기가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책이 아니라 only fact, 현직의사의 지식을 느낄수있음
이분이 또 사전식으로 여러 대중의학서를 쓰시는 분임(흔치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