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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 하자고 했는데 번식도 일종의 본능이라는 점에서 우생학도 니체가 말한것처럼 이성마냥 자연적 본능을 억압하는 행쉬지 않나?

노예제도 긍정은 아예 살아온 시대가 달라서 그런지 이해가 안가고.

펠로포네스 전쟁에서 섬 싸그리 다 죽여버린거에서 니체가 힘에의 의지 느꼈다는데, 살려두는것으로 다시 경쟁할 수 있다면 그것도 힘증명하는게 아니냐는 생각도 들고.

허무주의 극복을 위해서 소극적 자유에서 적극적 자유로 가야 한다는데 적극적 자유가 뭐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니체를 관점주의적으로 해석하라고 했는데 워낙 자기 의견이 무엇이다고 명료하게 말한게 없다 보니까 이해하기 힘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