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을 위한 논리학 공부중인데 이게뭔가 미시적 독해력을 늘린다기보다는, 기계적인 독해 껍데기? 형식적 틀?을 배워가는 느낌임..

영어로 비유하자면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을 배우는데, 실제 A와 B에 해당하는 어휘, 배경지식 같은게 없으면 저 구문자체를 형식적으로 껍데기로만 받아들이고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해된다거나 와닿지 않는 느낌이랄까..

논리학이 원래 이렇게 형식적 틀만 배우는거임? 내가 원하는 독해력을 기르려면 어휘, 배경지식, 다독으로 내용적 스키마를 넓혀가는게 정답인가... 논리학 goat들 답변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