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하소설이나 장편소설을 여러권 나눠서 쓰는데
그 세계관이 이어지고 등장인물들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있었음?
궁금하네
발자크의 인간희극
오옹 신기하다
크툴루도 그런거 아님?
아 개별책이 아니었구나 니알라토텝 나오는거만 읽어봐서
페테르부르크—수많은 러시아 명작가들이 페테르부르크라는 공간 속에서 캐릭터를 만들고 공간적인 특성을 창조했는데 벨르이가 이를 하나로 엮어 거대한 세계관으로 만들어냄.
오오오 좀 기려나
일반적인 분량을 생각하면 좀 길지
조선후기 궁녀들이 쓴 국문장편소설이 그렇다고 전공수업 때 배웠는데 분량들 대충 들어보면 죄다 토지급이더라
루공 마카르도 그런 느낌 아닌가
그러게 루공마카르총서가 딱 그거네
발자크의 인간희극
오옹 신기하다
크툴루도 그런거 아님?
아 개별책이 아니었구나 니알라토텝 나오는거만 읽어봐서
페테르부르크—수많은 러시아 명작가들이 페테르부르크라는 공간 속에서 캐릭터를 만들고 공간적인 특성을 창조했는데 벨르이가 이를 하나로 엮어 거대한 세계관으로 만들어냄.
오오오 좀 기려나
일반적인 분량을 생각하면 좀 길지
조선후기 궁녀들이 쓴 국문장편소설이 그렇다고 전공수업 때 배웠는데 분량들 대충 들어보면 죄다 토지급이더라
루공 마카르도 그런 느낌 아닌가
그러게 루공마카르총서가 딱 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