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나 예스24북클럽 같은 정액제 등록해서 전자책 읽으려는데
7~8인치 저가형 태블릿을 사서 볼지
아니면 이북리더기 크레마s를 사서 볼지 고민 중인데
어느쪽이 괜찮음?
태블릿은 보통 10만원 내외고, 크레마s는 20만원이 넘어가던데
게다가 내가 16년도쯤에 교보문고 SAM인가 이걸 한번 샀던적이 있는데 3일 썼더니 화면 프리징 고장났던 경험있어서 뭔가 불안하네
근데 그래도 그 특유의 감성이나 독서에 집중하는건 이북리더기가 더 좋던데
태블릿 ㄱ?
아니면 크레마s ㄱ?
아이패드 미니
이북리더기로 잘 읽으면 아이패드로도 잘 읽는다. 사실 빠릿빠릿 하기도 하고 활용도도 높지. 자기는 멀티미디어 기기 있으면 집중 못한다고 강제 억제를 위한다면 이북리더기 사고. 사실 눈피로 차이 난 모르겠다. 난 잘 때만 이북리더기 사용하고 평소엔 아이패드로 읽음.
책 읽는다고 패드 산 놈들 중에 30분 이상 진득히 집중 해 읽는 걸 본적이 없다. 크레마s 강추함
눈의 피로도나 독서의 본질을 고려한다면 역시 이북리더기에 한표 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