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나 예스24북클럽 같은 정액제 등록해서 전자책 읽으려는데

7~8인치 저가형 태블릿을 사서 볼지

아니면 이북리더기 크레마s를 사서 볼지 고민 중인데

어느쪽이 괜찮음?






태블릿은 보통 10만원 내외고, 크레마s는 20만원이 넘어가던데

게다가 내가 16년도쯤에 교보문고 SAM인가 이걸 한번 샀던적이 있는데 3일 썼더니 화면 프리징 고장났던 경험있어서 뭔가 불안하네

근데 그래도 그 특유의 감성이나 독서에 집중하는건 이북리더기가 더 좋던데





태블릿 ㄱ?

아니면 크레마s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