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악의에 대해 배웠다.잘 대해줄 때보다못 대해줄 때 인간들은나에게 더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안 해주고 못 해주는 게 내 본성에 맞고그게 더 기분 좋은 일이란 걸 알게 해줌.난 성인은 못될지라도 나를 배신하진 않는다.
아직 읽기만 한거지?
읽고 인생 전반에 걸쳐 실행중.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가 왜 야수와 사랑에 빠지겠냐? 야수는 기본적으로 성격 존나 까칠해. 능력이 되니까, 남을 해칠 능력이 있음에도 그걸 자신의 정의에 맞게 사용하니까 그렇지. 난 사자고 야수다. 성공한 사람이 겸손한 건 미덕이지 필수가 아니다. 성공했기에 약간 수그려도 남들이 공격을 과하게 들어오지 못함.
님 발전좌 아님? 맨날 쳐맞는데 본인은 이런 생각 하며 사는구나 와 약간 소름인데
근데 이 책은 무슨 책임?
쇼펜하우어 잠언집.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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