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의견은 모르겠고, 갠적으로는 경마장 가는 길에서 멈췄어야 했다고 봄. 경마장 가는 길도 당시 우리나라에 포모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전이라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던 거고. 그리고 포모를 표방하더라도 내용에 신선한 면이 좀 있어야 하는데 너무 진부하고 형식 몰빵이라 그것도 감점 요소임. 근데 이게 영화는 꽤 재밌게 각색한 작품임 ㅋ 뻔하고 반복적인 스토리인데도 몰입해서 봤음. 망가지기 전 장선우의 마지막 불꽃 같은 작품이고 전성기 강수연이 정말 눈부셨지. 소설은 몰라도 영화는 감상 추천함
이외수 열화버젼
성추행범이자나
여기 의견은 모르겠고, 갠적으로는 경마장 가는 길에서 멈췄어야 했다고 봄. 경마장 가는 길도 당시 우리나라에 포모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전이라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던 거고. 그리고 포모를 표방하더라도 내용에 신선한 면이 좀 있어야 하는데 너무 진부하고 형식 몰빵이라 그것도 감점 요소임. 근데 이게 영화는 꽤 재밌게 각색한 작품임 ㅋ 뻔하고 반복적인 스토리인데도 몰입해서 봤음. 망가지기 전 장선우의 마지막 불꽃 같은 작품이고 전성기 강수연이 정말 눈부셨지. 소설은 몰라도 영화는 감상 추천함
그건 그렇고... 짤방 작품 제목이 뭐임? 드라마 영화?
https://theqoo넷/square/2545589131
헌트 고윤정
작년에 개봉한 영화 헌트. 이정재 연출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