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과 통계가 없어도 테제가 맞을 수 있으니 읽고 재해석하거나 추가로 연구할 수 있지
구세대 진화학자들이 관찰하고 사변적으로 분석해서 책에 적어놓은걸 나중에 실제 유전자분석으로 맞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학문에서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서 할수는 없고 개념이라는 도구의 사용이 중요한데, 개념이란 도구 잘 활용하려면 연구사 잘 익혀둬야되고 결국 고전도 잘 이해해둬야함
과학의 경우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서 과학 그자체를 연구할 수 있잖음.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나 온도계의 철학 같은 과학철학은 과학 그 자체를 연구함. 그럴려면 과거의 인식과 현대인식이 어떻게 다른지, 연결되었는지를 알아야 하잔우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인거 가틈. 과거의 기록이 인간의 활동에 대한 메타적 분석이 가능하게 하는거라고 생각행
실험과 통계가 없어도 테제가 맞을 수 있으니 읽고 재해석하거나 추가로 연구할 수 있지
구세대 진화학자들이 관찰하고 사변적으로 분석해서 책에 적어놓은걸 나중에 실제 유전자분석으로 맞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학문에서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서 할수는 없고 개념이라는 도구의 사용이 중요한데, 개념이란 도구 잘 활용하려면 연구사 잘 익혀둬야되고 결국 고전도 잘 이해해둬야함
과학의 경우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서 과학 그자체를 연구할 수 있잖음.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나 온도계의 철학 같은 과학철학은 과학 그 자체를 연구함. 그럴려면 과거의 인식과 현대인식이 어떻게 다른지, 연결되었는지를 알아야 하잔우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인거 가틈. 과거의 기록이 인간의 활동에 대한 메타적 분석이 가능하게 하는거라고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