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다르긴 함. 러시아는 사상적으로 혼란하고 인물들도 히스테리컬함. 프랑스는 관조적인 동시에 관능적이고. 영국은 고전, 레퍼런스 인용이 잦고 화자든 작가든 역사 및 사회에 대한 관심이 큼. 독일은 프랑스보다 훨씬 퍽퍽하고 다소 금욕적으로 보일 정도로 건조하게 관념적임.
익명(wwcinwc)2023-01-03 20:31
대체로 영미문학 불문학 노문학 독문학 서문학으로 묶을 수 있는 뭔가가 있는것 같고 확실히 프랑스랑 러시아는 다른 느낌 (물론 작가에 따라 다르긴 함 러시아에서도 프랑스처럼 쓰는 투르게네프 같은 사람도 있는것처럼)
니가 읽어보면 알 거 아님 - dc App
러시아는 그냥 확연히 다름ㅋㅋ
뭔가 느낌이 있긴함. 아메리카는 유라시아하고 아예 따로 노는거같음
일본은 확실하게 있음. 그 자학적인 센티멘털리즘
존나 다르긴 함. 러시아는 사상적으로 혼란하고 인물들도 히스테리컬함. 프랑스는 관조적인 동시에 관능적이고. 영국은 고전, 레퍼런스 인용이 잦고 화자든 작가든 역사 및 사회에 대한 관심이 큼. 독일은 프랑스보다 훨씬 퍽퍽하고 다소 금욕적으로 보일 정도로 건조하게 관념적임.
대체로 영미문학 불문학 노문학 독문학 서문학으로 묶을 수 있는 뭔가가 있는것 같고 확실히 프랑스랑 러시아는 다른 느낌 (물론 작가에 따라 다르긴 함 러시아에서도 프랑스처럼 쓰는 투르게네프 같은 사람도 있는것처럼)
다르더라 문학으로서의 재미는 개취로 영미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