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ading&no=24b0d769e1d32ca73cef8efa11d028311f263ed599921c6ba339f17091446b64e25b8ff380241ce1c4612f6189c07c767d3e15a4610b44d33812295ee9d63285b76f2f6ab149db5a8c

약속장소가 도서관 앞이라서  먼저가서 책이나 읽을까? 싶어 암거나 골라 읽은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무슨 타고난 살인충동 그딴거없는 사람도 살인을 할 수 있는가?  악을 범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한 책임.

많은 살인사건을 소개하고 범인의 동기를 유년시절 환경 부터 성격 직업 지능등 오만가지를 다 분석하여 살인에 이른 심리를 분석하고 이들도 정상적인 사람이고(다만 책에서도 노답이라 밝힌 특출난 새끼들도 있음)이러한 정상적인 사람도 환경이 주어지면 극단전인 일을 할 수 있단 책이었음.

꽤 잼섰다.

진정한 악은 악에 대한 유약함이다....라고 써져있던 인용구가 맘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