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 뽕차는 문장 따로 연구하나 싶을 정도로 문학적인 문장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듯아무래도 복잡한 부분을 한두줄로 명료하게 표현하려 하다보니 상징이 많이 활용되어서 그런가니체 이 새끼 문장 좀 치네;- dc official App
니체 대단하지. 함축적이면서도 멋이 나게 문장씀. 니체는 자신의 글을 섬광이라고 했지. 젠이츠의 벽력일섬같은 쾌감이 있음.
철학자인데 민음사 세문집에도 얼굴 나오는 사람
"철학자들은 언어의 한계성을 망각한 채 진리를 확정하기 위한 도구로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아포리즘이야말로 진리를 담을 수 있는 동시에 창조의 힘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