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일 만한 개념을 남긴 부류야?

아니면 천재 이야기꾼으로 회자되는 부류야?

남이 못한 생각을 끄집어서 소설로 쓴 건가??


고전이라고 평가 받기보다 비문학적 수작으로 얘기하는거 같던데


토마스 만? 무질? 도스토옙스키? 카프카?

어디에도 속하기 어려운 타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