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6b30aa3826b44caa323471565dc2cd33f84c0b84807f5a34913476307fd26906e0078073de2eabcb


내가 문신 좋아해서 교수님께서  따로 연구실 불러서 준이치로 분신 원서도 선물해주시고



소논문 전공때 일문학 좋은 작품 엄청 많이 접했었는데



그 때는 문학 별 관심 없어서 그냥 숙제처럼 했다가



지금 문학충이 되어서는 그게 진짜 좋은 기회였다는 걸 느낌..





특히 교수님이 다자이오사무랑 똑같이 생겼고 다자이 오사무 광팬이어서 너무 배울 점이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





2학년 일문학 수업에도 바로 우국 원문 들고오는 마이웨이 교수님이셨는데...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따...





그래도 일본 교수님께서 콘쟈쿠모노가타리 같은거 제대로 파게 해주는 과제 여럿 주셔서 아직 많이 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