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 주 구입처라 알라딘과 연동되는 북플 쓰는게 나한텐 유리한거같은데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100자평 등으로
글 쓰는 탭이 파편화돼있고
북플 서비스 자체도 북플이랑 알라딘 서재로 나뉘어있어서 되게 햇갈리네
ui도 구식인데다 불편하게 돼있음
좀전에 신년기념으로 올해는 북플이나 꾸준히 해볼까 하고 글 하나 썼는데 쓰고나니 내가 방금 쓴 글이 어디로 올라갔는지도 확인이 어려움
예전에도 북플 쓸까 하다가
이 문제들 때문에 계속 단념해왔던거 같음
알라딘이 작년에 이북뷰어 리뉴얼해준거처럼
북플도 대대적으로 통폐합하고 개선좀 해주면 좋겠다
밑줄친 문장 올려도 되고 스탬프만 찎어도 본전은 침 휴대폰 앱으로는 어차피 장문 쓰긴 힘들다 생각해서 알라딘 서재에 글 쓰면 된다고 보고
북플에 글쓰면 그리고 어차피 알라딘 서재에도 글 올라가는거임
근데 그게 북플앱에서는 볼수가 없는거임? 내가 북플로 쓴 글이 북플에서 안보이던데
독보적 날들 달력에서 어제 썼다면 1월 3일에 가보면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아니면 읽고있는 책, 읽는 책에 보면 언제 뭘 썼어요 라는 거 눌러보면 나오는거 같음
알라딘에 그런거 하는 애들은 서로서로 우쭈쭈 엄청 심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