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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손 쉬한의 율리시스 입문이랑 같이 읽는 중. 각 챕터 줄거리 요약이랑 논제 읽고 본문 읽는 중. 근데 이렇게 읽어도 쏟아지는 의식의 흐름은 여전히 힘들긴함 ㅋㅋ. 판본은 동서로 읽고 있음. 번역은 뭐 괜찮은데 뭔가.. 닫혀있는 느낌임. 현재 5장까지 읽었고 6장 읽을 예정. 5장에서 블룸의 의식의 흐름이 약간 힘들긴 한데 3장 스티븐에 비해서는 쉬움. 1월 안에는 다 읽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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